구멍 자국 보이던 상부장 옆면, 흰 싱크대 옆판으로 마감한 현장
한눈에
끝 칸 상부장의 드러난 옆면을 흰 판으로 마감한 현장입니다. 전 사진의 옆면은 문보다 안쪽에 들어가 있고 위아래로 작은 구멍 자국이 보였습니다. 후 사진에서는 구멍이 안 보이는 흰 옆판이 천장 선까지 올라가 있고, 벽지가 뜯긴 벽과 초록색 폼 줄은 그대로입니다.
| 작업 이름 | 싱크대 옆판 마감 팀이 사진에 붙인 이름 |
|---|---|
| 사진 | 시공 전 1장 · 시공 후 1장 집사365 팀이 올린 현장 사진 |
| 사진 올린 날 | 2026년 10월 9일 작업한 날과 다를 수 있습니다 |

- 1상부장 옆면: 문보다 안쪽에 들어간 회색빛 몸통 옆면
- 2구멍 자국: 옆면 아래쪽에 작은 구멍 여러 개
- 3문 가장자리: 옆면보다 앞으로 나와 두께가 보입니다
- 4위쪽 판 끝: 장 위 판 끝에 갈색 단면이 드러남
- 5천장 네모 판: 나사로 고정한 네모난 판
- 6벽 폼 자국: 벽을 따라 세로로 채운 초록색 폼
- 7벽지 뜯긴 자리: 벽지가 떨어져 시멘트 면이 보입니다
- 8벽 타일: 회색 유광 직사각 타일

바뀐 것과 그대로인 것
두 사진에서 같은 부위끼리 비교했습니다.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.
| 부위 | 시공 전 | 시공 후 |
|---|---|---|
| 상부장 옆면 | 구멍 자국이 보이는 회색빛 몸통 옆면 | 구멍이 안 보이는 흰 옆판 |
| 옆면 위쪽 | 장 위 판 끝 갈색 단면이 드러남 | 옆판이 천장 선까지 올라가 가려짐 |
| 옆면 앞·아래 끝 | 문 가장자리가 옆면보다 앞·아래로 나옴 | 옆판 끝이 문과 거의 나란함 |
| 상부장 문 | 흰 문 | 같은 문 |
| 벽 | 벽지 뜯긴 자리와 초록색 폼 줄 | 같은 상태 |
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
- 기존 몸통 옆면 위에 판을 덧댔는지, 옆면 자체를 바꿨는지
- 옆판과 벽 사이를 무엇으로 마무리했는지
- 위쪽 판 끝의 갈색 단면이 새 옆판 안쪽에 그대로 남았는지
- 벽지가 뜯긴 벽과 폼 자리를 따로 마감하는지
끝 칸 상부장 옆면을 마감할 때 보는 곳
상부장 몸통 옆면에는 조립하거나 선반을 걸 때 쓰는 작은 구멍이 남아 있는 일이 흔합니다. 옆 칸이나 벽에 가려지면 드러나지 않지만, 이 현장처럼 끝 칸이라 옆면이 보이면 흔히 문과 같은 색의 판으로 덮어 마감합니다.
옆판을 댈 때는 위로 천장까지 올릴지, 앞으로 문 앞면까지 낼지, 아래로 문 아래 끝까지 내릴지를 먼저 정합니다. 후 사진의 옆판은 천장 선에 닿아 있고, 앞 끝과 아래 끝도 문과 거의 나란해 보입니다.
옆판이 벽과 만나는 쪽은 벽면이 고르지 않으면 틈이 남기 쉬워 대개 가는 막음재나 실리콘으로 마무리합니다. 이 현장 벽은 후 사진에서도 벽지가 뜯기고 초록색 폼으로 채운 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